리뉴얼된 오라틴 메인터넌스 치약과 구 버전 비교. 


리뉴얼된 오라틴 치약 상자. 

한개로 꽤 오래 쓰는 편이고, 치약은 생필품이니 유통기한을 감안해서 2개만 구입. 



위쪽이 구 버전, 아래가 리뉴얼된 패키지. 

내 취향에는 예전 버전이 더 깔끔하고 괜찮은것 같은데, 굳이 왜 바꿨나 모르겠다.  



이거슨 치약 알맹이. 위쪽이 리뉴얼, 아래쪽이 구 버전. 

역시 알맹이도 구 버전이 더 깔끔해보인다.....



하지만 패키지만 달라졌을뿐 용량은 70g으로 동일하고, 투명한 젤 타입의 내용물도 똑같다. 



리뉴얼 버전과 구 버전 치약 패키지, 그리고 구 버전 안티셉틱 오랄젤. 



70g 용량의 치약과 28g짜리 안티셉틱 오랄젤 크기 비교. 



동물 구강 염증 치료를 위한 특수 용도의 안티셉틱 오랄젤. 

안티셉틱 오랄젤은 한번에 일주일 이상 사용하면 안좋다고 한다. 

(염증이 생겼을때 일주일 정도 쓰고 사용을 중단했다가, 다음에 염증이 생기면 또 쓰는 식으로...)

이건 치아 상태가 안좋은 하숙묘한테 쓰려고 산건데, 생각보다 효과가 좋았다. 



우리집 뚱냥이들 사진. 

현자 타임에 대처하는 방식도 고양이 성격에 따라 현저하게 다르다. 

(고양이 현자 타임의 주된 원인 : 발톱깎임이나 이빨닦임, 혹은 냥빨을 당했을때)


성격도 화끈하고 어떤 상황에도 반응이 화끈한 물루는 ㅂㄷㅂㄷ하다가.....



분노의 그루밍이나 하악질로 빡침을 승화시킴. 

(물론 이걸로 해결이 안되서 몇날며칠 집사한테 화풀이)



소심하고 무던한 성격의 쥐롱이는 빡쳤을때도 분노를 발산하는게 아니라 멍때림과 유체이탈로 해소. 



(훌쩍)............................



'내가 이렇게 살려고 이 집구석에 끌려왔나 자괴감이 들어' 


하지만 막상 붙잡아서 이빨을 닦아주면 다들 고분고분하다는게 함정....

이 녀석들은 자기 몸에 좋은건 귀신같이 안다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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