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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쥐롱이의 필살기

by DreamTime™ 2017. 7. 2.



겨우내 침대를 독차지하다가 5월에 밀려난 쥐롱이의 근황. 


.....당당하게 다시 올라감. 



어무이가 침대를 안쓰시는 낮에 침대를 독차지함. 

밤에는 침대 뺏기고 울면서 방황한다고 한다. ㅋㅋㅋㅋ



이 자리가 내 자리려니.....



올라가지 말라는데 떡하니 침대를 차지하고 있길래 한소리 했더니 



매우 티꺼운 표정으로 집사를 째려보다가 



어떻게 이 난감한 상황을 타개할것인지 방법을 모색중. 



그러더니 본인의 필살기인 



미묘계를 쓰기 시작하는데.....

필살기 1 - 예쁜척. 



필살기 2 - 몸 비틀어 뒤집으면서 애교부리기. 



헉....필살기 시전중에 NG 발생. 



모처럼 시전했던 필살기가 실패한 뒤 찾아온 현자타임. 



쌩까고 돌아누움......(모르쇠)



하지만 쥐롱이의 필살기는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필살기 3 - 애기짓. 



애기짓 2. 



필살기 4 - 윙크. 



필살기 5 - 크런치. 

(발랑 누운 자세에서 머리만 들고 쳐다보면 보는 사람이 주금.)



역시 사진은 실물보다 백배는 못하게 찍힌다.............좌절. 

결국 쥐롱이의 필살기에 넘어간 집사는 쥐롱이가 침대에서 뒹굴게 놔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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