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루 다음으로 쥐롱이도 여름맞이 냥빨을 당함. 


냥빨당한 고양이의 멘붕. 



고양이_분노의_앞발털기.JPG



분노의 그루밍. 



조용한 빡침을 온몸으로 표현중인 쥐롱.  



분노의 그루밍과 방황. 



냥빨후에는 벼룩처럼 여기저기 튀어서 사진찍기 힘들다. 



구루밍 구루밍~~ 



잠시 조용한 멘붕의 시간을 가졌다가 



다시 그루밍+아크로바트. 



빡쳐서 표정도 찌그러졌음. 



침대에 올라가려고 기웃기웃. 

얼굴은 작아보이고 다리는 길어보이고 어린 고양이처럼 찍힌 쥐롱이 묘생샷 갱신 사진. 



이것도 묘생샷 갱신사진 후보였는데 흔들리는 바람에....



세개를 연속으로 보니 무슨 공포영화의 한 장면같기도 하고....



그리고 분노의 그루밍은 계속된다. 



빡쳐서 코에 주름진거 보소...ㅋㅋㅋㅋ 



멘붕, 방황, 분노의 건조 과정이 끝난뒤 냥빨의 개운함을 즐기며 흡족해하는 표정. 



다시보는 쥐롱이 묘생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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