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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Star Wars

제다이 이야기 : 공식 트레일러

by DreamTime™ 2022.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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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유튜브에 들어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동영상. 

헐, Tales of the Jedi라니 이거 뭐야........ㅎㅎ 

이번 가을엔 배드배치와 안도르가 비슷한 시기에 시작되고, 그 두개가 끝나는 시점인 내년 초에는 

만달로리안 시즌3이 예정되어 있어서, 다른게 또 나올줄은 몰랐는데 이거 대박이네. 

(가을에 방송된다던 배드배치가 내년 초로 밀리면서, 그 대신 나오는게 이건가보다 ㅠ) 

 

 

두 개의 스토리가 6개의 쇼츠로 이루어진 구성인가 본데, 주인공은 아소카와 두쿠인것 같다. 

태어날 때부터 제다이가 될 운명이었던 아소카. 

 

 

아소카의 복장을 보니 클론전쟁 중반기 정도 되는것 같은데, 이 구도는 완전 시즌7의 그 장면과 똑같네....

아나킨이 제자에게 전쟁중의 생존 방법을 훈련시키나본데, 라이트 세이버가 아직 하나뿐인걸 보면

이 훈련을 받으면서 포위 공격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라이트 세이버를 추가하게 된게 아닌가 싶다. 

 

 

상당히 가혹해 보이는 훈련이지만, 결국 이 훈련 덕에 아소카가 오더66에서 살아남게 된건지도......

 

 

"이 모든 훈련이 효과가 있길 바래야죠." 

 

 

역시 이 훈련 과정 중에 라이트 세이버를 추가했었구만. 

 

 

오더66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장면이다.........

 

 

아소카의 어린 시절과 클론전쟁, 그리고 전쟁 이후의 스토리까지 보여주는것 같다. 

 

 

두번째 주인공 두쿠 스토리. 

 

 

평화와 질서를 수호하는 제다이지만, 목적을 달성하는 수단은 전혀 제다이답지 않았던 두쿠. 

 

 

두쿠의 제자였던 콰이곤 진의 젊은 시절. 

두쿠 라인의 계보는 요다 - 두쿠 - 콰이곤 진 - 오비완 케노비 - 아나킨 스카이워커 - 아소카 타노. 

 

 

다크사이드로 넘어가기 전 제다이 시절의 두쿠와 메이스 윈두. 

 

 

프리퀄 - 클론전쟁에서 항상 표독한 인상의 두쿠만 보다가 제다이 시절 두쿠를 보니 적응이 안된다. 

 

 

다크사이드가 지배하는 시스의 세상이 올것을 예견했던 두쿠. 

 

 

'다가오는 어둠' 그 자체가 된 아나킨. 

 

 

그 외에 젊은 시절의 베일 오가나도 나오고 

 

 

클론 전쟁 이전의 요다와 오비완 케노비도 나오는것 같은데 

 

 

제일 놀라운건 역시 스타워즈 영상물에 최초로 등장하는 야들이다. 

카운슬 멤버였던 야들은 클론전쟁 4년전 제다이 임무를 수행하다가 사망했다는 설정이었는데, 이번에 나올

제다이 이야기에서는 다크사이드로 넘어가려는 두쿠를 막으려고 결투를 하다 죽음을 당하게 되는것 같다. 

프리퀄 2편에서 두쿠가 예전 스승인 요다와 막상막하의 대결을 하는데, 야들과의 결투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요다와 비등하게 싸울수 있었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말이 된다. 

 

뜬금없이 클론전쟁 번외편 격인 애니메이션이 나온다는건 혹시 디즈니가 삭제했던 클론전쟁 52편을 

복구하려는 간보기인가........? 

오비완 케노비처럼 각본 연출 폭망인 실사를 만드느니, 차라리 스타워즈 캐논의 핵심인 클론전쟁의 

추가 분량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게 흥행성 면에서도 백번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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