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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Star Wars

스타워즈 만달로리안 107 리뷰

by DreamTime™ 2022. 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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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7. The Reckoning

 

계속되는 도피 생활 중에 그리프 카가에게서 온 통신을 받게 된 딘 자린. 

딘이 애기를 데리고 도망친 이후, 클라이언트가 네바로에 제국 잔당 병력을 추가하는 바람에 그리프의

바운티 헌터 길드 운영도 어려워졌다는 이야기.  

그리프는 애기를 미끼로 딘이 클라이언트에게 접근해서 제거하고, 제국 잔당들을 네바로에서 축출하는걸 

도와주면, 딘의 길드 멤버 자격을 회복시켜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자고있는 애기를 바라보면서 딘은 이제 도피 생활을 끝내야겠다고 생각하고 

 

 

지원군을 찾으러 Sorgan 행성으로 향한다. 

 

 

탈영병 신세라 신공화국을 피해다녀야 하는 카라 듄은 처음엔 딘의 제안을 거절하지만 

 

 

딘이 제거하려는 상대가 제국 고관 출신이라는걸 알게되자, 이 일에 합류하기로 결정한다. 

 

 

레이저 크레스트를 자동 운항 모드로 해놓고 딘과 카라가 아래층에서 무기를 점검하는걸 확인한 애기는 

 

 

우주선을 직접 몰아보겠다고 하다가 레이저 크레스트 추락시킬뻔함. 

 

 

이 일을 계기로 딘은 애기를 봐줄 사람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그래서 이번엔 쿠일 할배를 찾아가는데 

 

 

1회에 딘이 쏴버렸던 암살 드로이드 IG-11이 쟁반을 들고 나타난다. 

 

 

애기를 죽이려고 했던 놈이라 당연히 딘과 카라의 반응은 이렇게 되는데..... 

 

 

딘과 IG가 초토화시킨 요새를 보러갔던 쿠일 할배는 박살난 채 쓰러져있는 IG를 집으로 데려온다. 

 

 

총에 맞아 고장난 부분을 수리하면서, 쿠일 할배는 드로이드의 회로를 수정해서 암살 용도가 아닌 

사람을 보호하고 돕는 용도로 개조하는데 성공한다. 

 

 

쿠일 할배가 끈기있게 반복 훈련을 시킨 결과, IG는 생명을 존중하는 도우미 드로이드로 거듭나게 되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드로이드를 싫어하는 딘은 IG를 데려가라는 쿠일 할배의 제안을 거부하고, 쿠일 할배가 

일행에 합류해서 애기를 봐달라고 요청한다. 

집을 떠나려 하지 않던 쿠일 할배는, 애기가 제국의 노예가 되는걸 막기 위해 딘에게 협조하기로 결정하고 

딘 일행은 쿠일 할배와 IG, 블러그 3마리까지 레이저 크레스트에 태우고 네바로로 출발. 

 

 

네바로로 향하는 도중에 딘과 카라가 심심풀이로 팔씨름을 하는걸 보게 된 애기는 

 

 

딘이 위험에 빠졌다고 생각하고, 카라에게 포스 초크를 하는 사고를 친다. 

 

 

딘이 제때 애기를 뜯어말려서 카라는 무사했고, 머드혼 사건부터 애기의 초능력에 관심을 가졌던 쿠일은 

제국에서 일하던 시절에 들은 루머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제국을 극혐하는 카라와 언쟁을 벌인다. 

(쿠일 할배가 들었다는 루머는 제다이에 관한 것인듯) 

 

 

딘에게 애기가 편하게 잘수있는 요람을 만들어달라는 부탁을 받은 쿠일은, 자기를 무시하는 카라에게 

인간 수명의 3배의 기간만큼 제국에 노동력을 제공하고 자유를 얻게 해준 기술력을 보여주겠다면서 

본격적으로 요람 만들기 작업에 들어간다. 

 

 

네바로에 도착한 일행은 약속 장소인 용암 지대로 마중나온 그리프 카가를 만난다. 

 

 

도시에는 제국군이 쫙 깔린 상태라 멀리 떨어진 장소에서 만나는게 맞긴 한데, 그리프가 바운티 헌터를 

셋이나 대동하고 온데다, 군인 출신인 카라만 떼놓으려는 시도를 하는게 영 수상하다. 

 

 

약속대로 딘이 애기를 데리고 왔는지 확인하는 그리프 카가. 

 

 

이 불편한 일행은 용암 지대를 거쳐서 도시로 가는 여정을 시작한다. 

 

 

그리고 여행 도중에 야영을 하게 되는데 

 

 

고기 냄새를 맡고 날아온 익룡같은 괴수에게 습격당해서 바운티 헌터 한 명과 블러그 두 마리가 죽고 

 

 

그리프 카가는 괴수에게 긁힌 상처에 독이 퍼져서 극심한 고통과 함께 생명이 위험해지는데 

 

 

이때 그리프 옆으로 다가온 애기가 상처에 손을 대더니, 잠시 후 상처가 깨끗이 낫는 기적이 일어난다. 

 

 

애기 덕분에 죽다 살아난 그리프는 다음날 남은 일행과 같이 목적지인 도시 근처에 도착하자마자 

 

 

자기가 데리고 온 바운티 헌터 두 명을 쏴버린다. 

 

 

클라이언트의 사주를 받은 그리프의 원래 목적은, 딘 자린을 죽이고 애기를 제국 잔당에게 넘기는 것인데 

애기가 자기 목숨을 구해준걸 보고 마음을 바꾸게 됐다. 

 

 

그리프의 새 계획은 애기를 미끼로 클라이언트에게 접근한 다음, 딘과 협공으로 클라이언트를 죽이고

제국군을 네바로에서 몰아내자는 것이다. 

 

 

처음엔 그리프의 계획에 반대하던 딘은, 애기를 안전하게 지키려면 결국 클라이언트와 제국 잔당들이 

사라져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하지만 애기를 위험에 빠지게 할 수는 없으니, 애기는 쿠일 할배가 레이저 크레스트로 데려가고 

 

 

생포당한 것처럼 꾸민 딘 자린과 그리프, 카라는 제국군이 깔린 도심으로 들어간다. 

 

 

전과는 또 다른 안전 가옥에 숨어있는 클라이언트를 찾아간 그리프 일행. 

 

 

제국 고관이었던 클라이언트는 제국의 몰락 이후 은하계는 질서와 평화가 사라지고 혼돈에 빠졌다면서,

제국 시스템의 우수성을 찬양한다. 

(얼데란과 일룸을 박살내고 대숙청으로 만달로리안을 학살한것도 질서와 평화에 해당되나.....)

 

 

요람속에 애기가 있는지 확인하겠다는 클라이언트에게 그리프는 애기가 자고있다고 둘러대는데 

클라이언트는 계속 애기를 보겠다고 고집을 부림. 

 

 

그런데 딱 적절한 시점에 클라이언트의 상관으로부터 통신이 들어옴. 

 

 

통신때문에 감시가 소홀해진 동안, 딘 자린은 수갑을 풀고 그리프에게 블라스터를 돌려받은 다음 

순식간에 클라이언트와 안전가옥 안에 있던 스토미들을 쓸어버리는데 

 

 

안전가옥 밖에 제국 떨거지 증원군이 몰려오면서 일이 복잡해 진다. 

 

 

그리고 애기를 노리는 실질적인 흑막인 모프 기디언이 현장에 나타남. 

 

 

궁지에 몰린 딘은, 레이저 크레스트에 도착하면 애기를 데리고 나바로를 떠나라고 쿠일에게 연락하는데 

 

 

이 통신을 스토미들이 엿듣고 쿠일을 추격하는 불상사가 일어난다. 

 

 

쿠일 할배는 느려터진 블러그를 타고 이동 중인데 

 

 

스토미들은 스피더로 추격하니 금새 따라잡힐수 밖에....

 

 

레이저 크레스트에 거의 다 왔는데, 저 뒤쪽에 스토미들도 따라왔음. 

 

 

바닥에 떨어져있는 애기는 스토미들이 데려가고 

 

 

쿠일 할배와 블러그는 스토미들이 쏜 총에 맞아서 그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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