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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anDisk 크루저 블레이드

by DreamTime™ 2012.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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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에 꽂고 음악용으로 사용하려고 구입한 샌디스크 크루저 블레이드 8G.
그 동안 사용해왔던건 전에 사은품으로 받은 2G USB였는데 단자 노출형이라 접속도 별로 안좋고
일단 2G밖에 안되다보니 용량의 압박이 너무 커서 결국 새로 구입하게 됐다.

대부분의 미니오디오는 99개의 폴더와 999개의 파일까지만 인식하는것 같은데,
그럼 대략 8G 정도가 딱 맞는 용량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막상 받아서 채워보니 4G 정도만 되도 충분히 쓸만하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현재 가성비는
8G 짜리가 제일 좋고, 기왕이면 용량이 더 큰게 낫지 싶어서 일단 이걸로 결정.

사진으로 보다시피 플라스틱이긴 하지만 그래도 단자 보호용 덮개가 있는 소켓형이고, 뚜껑은 없다.
(보호캡이 없는 단자 노출형을 써봤는데 USB 단자에 꽂을때도 불안정하고 단자를 고정시켜주는
덮개가 없어서 그런지 접속이 너무 안좋았다.)
중요한 데이터를 넣고 자주 이동해야하는 USB는 소켓형에 뚜껑이 있는게 좋지만, 주구장창 
오디오에 꽂아서 사용하는 용도라면 이 정도도 충분하다. 
그리고 동작 표시등이 없어서 오디오에 꽂아서 사용하는데 더 적당한것 같고.
다른 USB와는 달리 이건 스트랩이 기본 제공되지 않는다.  



제품 표면에 붙어있는 샌디스크 정품인증 홀로그램 스티커.
살포시 떼서 USB에 붙여줘야 하는데 USB 자체가 손톱만해서 어디 붙일데가 마땅치 않긴 했다.



이것보다 더 작은 USB도 있긴 하지만 이것도 작긴 꽤 작다.
사진보다 실물을 보니 더 작아보이는데 단자캡을 제외하면 길이가 딱 5백원짜리 지름하고 같다.



뒷면. 검정 빨강 조합이 의외로 간지.



정품인증 스티커를 붙인 모습.
컴퓨터에 연결하면 USB 내부에 파일 보안 설정용 파일이 들어있다.
실행파일을 클릭하면 보안용 폴더가 새로 생성된다.

일단 보안은 별로 필요가 없는 옵션이라 파일은 다른데 옮겨놓고 USB 포맷 후 사용.
USB는 속도가 중요한데, 제일 중요한 쓰기 속도는 그냥 보통인듯.  
속도체크용 프로그램도 있긴한데 귀찮아서 통과.

일단 내가 사용하려는 용도에는 가격 대비 제일 적당한 제품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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