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 유일한 득점이었던 이원석의 투런 홈런. 






굉장히 가볍게 돌린것 같은데 의외로 꽤 큰 홈런이 나왔다. 

현재 팀내 홈런 1위는 윤석민 9개, 2위가 이원석 8개. 

(누구는 혼자 30개도 치던데 올해 두산 타격은 도대체가....)






SK전 2자책 완투를 하고도 패전을 먹고 10패째를 기록한 니퍼트(ㅠㅠ)와 

한화전에서 33세이브를 기록한 프록터.

올해 외국인 선수 둘은 실력이나 멘탈이나 나무랄데가 없는게 언제 봐도 훈훈하다. 






8회초 오재일의 호수비로 이닝종료 후 덕아웃에서 선수들을 맞이하는 양본원.

고개 끄덕끄덕하면서 좋아좋아 하는 포스가 무슨 플레잉 코치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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