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을 봐도 믿어지지 않는 오재원의 만루홈런. 







작년에 김현수의 첫 홈런은 5월에 나왔었다. 올해는 시작이 좋은데 과연 결과가 어떨지....?






역시 명불허전 외야 호수비의 원조 이종욱. 






개막전부터 만루홈런에 멀티힛을 날리고 시작부터 조짐이 좋아보이는 김현수. 

과연 지난 2년간의 부진에서 벗어날 것인가....






한국 프로야구 3년차지만 니퍼트가 이렇게 좋아하는건 처음 보는듯.....^^

본인이 무사 만루 만들고 삼진, 병살로 무사 만루 막기 시전.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1회부터 제구도 엇나가고, 타구는 쭉쭉 뻗는게 공도 가벼워보이더니

신기하게도 2회부터는 자기 페이스를 찾아서 잘 막다가 6회에 급 위기 자초.....

그러나 역시 니퍼트는 니퍼트다. 본인이 쌓은 장작 본인이 치우기. 

(불펜에서 핵천이가 몸푸는걸 보고 여기서 강판되면 개막전 승 날아간다 싶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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