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점차 9회말 1사 만루가 될 상황을 2사 1,2루로 만든 주심의 스트라이크 판정.

'토토 엘지 승에 걸었는데 봉화전은 볼질하고...여기서 만루가 되면 난 망하는거야 !!!!

대충 비슷하게 들어와도 무조건 스트 준다 !!!!!'

토토때문에 똥줄이 타들어가던 도박 심판은 고의 사구급 볼이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정줄을 놓고 삼진 아웃을 선언하게 되는데......


양의지가 좌타자였으면 몸에 맞을 공이다. 

봉화전 손을 떠나는 순간부터 단 한 순간도 스트였던 적이 없는 공이 스트라이크?

존에서 공 세 개는 빠진 공이 스트라이크?

경기 조작은 선수들만 깔게 아니라 심판들도 한번 제대로 까보는게 어떨까나.

진짜 언제 한번 날잡아서 심판들 털어봐야 된다, 이건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게 스트라이크라고 주장하는 인간은 대체 야구를 뭘로 보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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