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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n the smallest person can change the course of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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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캡처앞에 장사없다

by DreamTime™ 2015. 1. 6.





고양이는 아무리 봐도 안 예쁜 구석이 없는 동물이다. 


쫑긋한 귀끝에서부터.....





동글동글 초롱초롱한 눈. 





귀여운 뽕주댕이와 예쁜 털코트. 





사진 드럽게 못찍는 집사가 아무렇게나 막찍어도 그냥 모델이다. 





그리고 고양이의 주요 매력 포인트 중의 하나. 복실복실한 솜뭉치 찹쌀떡. 





대자로 누워서 데굴거려도 그저 귀엽고 이쁘기만함....얘네들은 진짜 축복받은 외모인듯.  


하지만 마냥 완벽해보이는 이들에게도 약점은 있으니......





고양이들도 캡처앞에는 속수무책이다. 낄낄  


하품과 함께 안면 붕괴. ㅋㅋ 





평소에 예쁜척 이미지 관리한게 한방에 날아가는 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그래도 선방했네. 





드래큐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건 다 봤는데 이제와서 예쁜척 해봤자 이미 때는 늦었다....ㅋㅋㅋㅋ





어흥~~~~~~~~~~~~~~~~~~~~~





번외편 하숙묘. 





이건 물루의 어린 시절. 우리집에 온지 4개월쯤 됐을때였나....


우리 가족하고 같이 산지 얼마 안되서 한참 이미지 관리에 열심이던 물루. 

(귀가 날아간건 화가 난게 아니라 전화벨 소리를 듣느라고....)





한살도 안됐을때라서 역시 복숭복숭, 뽀송뽀송한게 예쁘긴 엄청 예쁘다.....

 




한참 표정 관리중에 물루 NG........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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