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들의 난과 감독, 투수코치의 병맛스러운 불펜 투수 교체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무사히 3승째를 달성한 니느님. 이제 KBO 통산 55승이 되나. 

(요즘 무지하게 바쁘니 움짤도 그냥 대충대충....)



딱히 호수비랄것도 없는 두산 외야진의 흔한 수비.  






민뱅의 이닝 종료 수비를 보고 좋아하는 니퍼트. 






니퍼트는 키도 크지만 사람이 뭔가 푸근한게 큰형님같은 느낌을 준다. 






진짜 큰형님같은 분위기....

이래서 덩치가 산만한 놈들이 밤낮 니퍼트한테 들러붙고 앵기나. 






최재훈 팔 주물주물.






투수앞 땅볼을 잡아서 1루수 김재환에게 토스했는데, 쬐끔 어렵게 잡았더니






자기가 잘못 던진거라면서 동료 격려해줌. 

(그동안 부진했다고 홈런치고도 하이파이브도 안하고 덕아웃에 찬물 한바가지 부은 녀석아, 

니퍼트한테 팀 스피릿이 뭔지 좀 배워라. 어제 정말 실망했다.)






3승까지 아웃카운트 하나 남은 상황이 되니 여유로운 큰 형님. 






경기를 마무리한 김재호의 호수비. 






니느님만 보면 일단 앵기고 보는 기멘수. 

묻히기 전문인 기멘수는 이날 선제 3점 홈런으로 정말 오랜만에 MVP로 뽑혔다.  






12일 우천 취소 세리머니때 선보인 박계현의 현란한 셔플 댄스.

(오올~~ 클럽 좀 다녀본 실력인데....)




매 경기마다 전설을 만들어가고 있는 니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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