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핑크스

from 반려동물 2015. 9. 22. 15:08




역시 이집트 스핑크스의 모델은 고양이인것 같다.



확실히 비슷하지 않은가?




차이점이 있다면 이집트에는 모래바람이 불고, 고양이 키우는 집에는 털바람이 분다. 




졸고있는 스핑크스.




실눈을 뜨고있는 스핑크스.




카메라를 습격하는 스핑크스.




졸려서 옆으로 쓰러지고 있는 스핑크스.




졸려서 점점 바닥에 퍼지고 있는 스핑크스.




물핑크스의 다른 사진들. 




때가 가을이니만큼 엎어져서 사색중이신 고양이. 




사색은 개뿔, 엎어져 있다보니 점점 잠이 옴.




야밤에 건진 똘망똘망, 초롱초롱한 모습. 




뭔가 주변에 방사형으로 선을 그려줘야 할것같은 표정이다. 




마지막으로 묘핑크스. 생각난 김에 오랜만에 발합성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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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ikecoke.tistory.com BlogIcon Gilee 2015.09.23 01: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합성 ㅋㅋㅋㅋㅋ 합성 아닌 줄 알았어욬ㅋㅋ 고양이 귀티가 철철 넘치네요 ㅋㅋ

  2. 2015.09.27 2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