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롱이 묘생사진

from 반려동물 2016. 4. 21. 14:04



밤낮 고양이 옆에서 카메라들고 대기타는 집사도 못찍은 쥐롱이 묘생사진을 동생이 찍음. QTL


이 좌식 내가 찍으려고 할때는 이런 포즈 절대 안잡더니.....



하지만 역시 한번에 성공한건 아니고 B컷이 여러개 나온 다음에 저 사진이 나옴. 

역시 쥐롱이한테 동생은 낯선 사람으로 분류되기때문에 이런 표정....ㅋㅋㅋㅋ



거 사진 참 거칠거칠하네. 동생이 갤노트 쓸때는 사진이 잘 나왔는데. ㅠ 



등줄기는 섰고 잔뜩 웅크린 적대적인 자세. 



하지만 체력이 후달려서 적대적인 자세가 오래 유지되지 않는게 문제. 



그래도 표정은 살아있음. 째려보는거 보소....



줌으로 찍었나.....애가 왜 이리 푸짐해. ㅠㅠ 



이렇게 불만스러운 표정 다음에 묘생 사진이 나오다니.....



이건 동생이 전에 찍은 사진들. 

물루는 쥐죽은듯이 숨어있는데 역시 쥐롱이는 낯선 사람 앞에서도 배짱이 좋은 편.



길에서 살때 배고픔과 추위로 고생하긴 했지만 사람한테 시달린 경험은 없어서 그러는건지....



하지만 계속 사진을 찍어대니 결국 불만 표출. 



어떻게 찍어도 이쁜 쥐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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