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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urmet24

퀘스트 프로틴바 / 쿠키 후기 단백질 보충을 해야하는데, 밤낮 닭가슴살, 계란, 생선, 참치캔만 돌려먹는게 너무 질려서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프로틴바를 구입해 보았다. 프로틴바도 종류가 여러가지인데, 상당한 가격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일단 성분이 좋기로 유명한 퀘스트 제품으로 입문. 퀘스트 쿠키 : 초콜릿 칩 일단 프로틴바에 비해 진입 장벽이 낮아보여서 제일 먼저 구매했던 프로틴 쿠키. 12개 들이 한 박스에 2만 6천원 하는 후덜덜한 가격. 일반적인 초코칩 쿠키 느낌이라 거부감이 덜해서 구입하긴 했는데 과연 맛은 어떨지.... 실물도 사진하고 똑같음. 지름 8cm정도에 도톰한 초코칩 쿠키의 외형. 단백질 쿠키에 대해 별 기대를 안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배송받은 날 처음 먹었을때는 기대했던 것보다 더 세속적인 맛에 가깝다고 생각했었다.. 2022. 5. 6.
알볼로 쉬림프 핫치킨 골드 생각도 못했는데 뜬금없이 선물받았던 피자. 피자 알볼로 쉬림프 핫치킨 골드. 알볼로에서 먹어본건 웰빙피자 라인 정도라 이게 무슨 피자인지도 모르고 있다가 검색해보고 알게됐다. 매콤하게 양념된 닭고기에 베이컨, 새우, 브로콜리, 올리브가 토핑으로 올라가있고, 그 위에 랜치 소스로 마무리.피자 둘레에 체다치즈가 녹아있길래 치즈 크러스트인줄 알았는데 가장자리는 고구마가 들어있었다.개인적으로 피자에 고구마나 단호박 떡칠된거 싫어하는데 이런곳에 복병이 있을줄이야. ㅡㅡ;(도대체 왜 우리나라는 피자에 고구마 테러를 하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알볼로는 두툼한 흑미 도우라 씹는 맛도 좋지만, 일단 토핑이 푸짐해서 정말 좋다. 알볼로 메뉴중에 먹어본게 한 서너가지 되는데 그중에서 맛은 쉬림프 핫치킨이 단연 최고인것 같다.. 2015. 1. 31.
롤케잌과 화과자 크리스마스 다음날 동창 모임에 가신 아버지가 선물로 받아오신 롤케잌과 화과자. 아버지 친구분이 매년 주문해서 동창들한테 돌리신다던데, 통도 크시지....그저 감사. ;ㅁ; 상자는 대략 이러하다.....롤케잌은 작년에 받은것하고 같은데 올해는 한줄. 그대신 화과자가 있다~~~ 화과자는 보기만 예쁘지, 실속은 없어서 별론데 이건 양갱과 만쥬 구성이라 맘에 든다. 종류별 만쥬 사진 클로즈업. 그리고 양갱..... 롤케잌은 이미 드신 이후라서, 케잌 사진은 작년에 받은걸로 대신..... 생각난 김에 몇년전에 선물받았던 화과자 사진도 추가.... 이건 여태 받아본 중에 최고로 예쁘긴 했는데, 맛은 제일 없었던 걸로 기억된다. 2013. 12. 27.
이과수 커피 캔과 병의 차이 커피 머신과 드립 커피를 거쳐 최종적으로 정착한 이과수 커피. (원두커피 비스무리한건 마셔야겠고, 귀차니즘은 점점 커지고....) 뚜껑을 열면 향이 날아가지 않도록 밀봉포장이 되어있다. 이과수 캔은 커피 입자가 고와서 찬물에 잘 녹고 아이스커피 만들기에 딱 좋다. 맛은 부드럽고 순한 편. 이과수 병은 입자가 굵고, 캔에 비해서 향이나 맛이 더 진하고 강한 편이다. 처음 구입했을때는 맛이 하도 진해서 아 이거 잘못 샀나 싶었는데 이 진한 맛이 또 묘한 중독성이 있어서 한번 맛을 알게 되니 끊을 수가 없다.;;; 캔과 병을 한 스푼씩 타서 우유를 섞어 마시면 너무 진하지도 않고 딱 적당하다. 2012. 9. 11.
밤과자 티타임 지난주 야구때문에 받은 멘붕을 당분으로 완화해보고자 마트에서 사온 밤과자. 조가비 모양으로 생긴건 좀 독특한데, 속에 흰 앙금을 채워넣은 보통 밤과자였다. 귀차니스트의 티타임. 그릇에 담는것도 귀찮아서 원래 패키지에서 비닐포장만 제거하고 종이접시에 담은 채로 쩝쩝. 당분 투척으로 세로토닌 효과를 기대했으나 망할 야구가 준 멘붕은 무엇으로도 해결이 안됐다는게 문제. 2012. 5. 21.
더울땐 수박 며칠전까지 긴팔에 스카프 매고 다닌것 같은데 벌써 여름 다 된것 같다.....5월인데 날씨가 돌았나.더울땐 거저 시원한게 최고지. 어제 친척 아저씨가 사다주신 수박이다. 역시 수박은 여름 과일이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 2012. 5. 2.
알볼로 핫&스파이시 치킨 얼마전에 알게 된 피자 알볼로. 못 들어본 브랜드인데 생각보다 평이 좋아서 한번 시도해보려고 맘먹고 있다가 오늘 주문해봤다.(당연히 없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우리 동네에 지점이 하나 있어서 가능) 호박이나 고구마가 떡칠된 피자를 싫어하기 때문에 좀 매콤해보이는 핫&스파이시 치킨에 치즈 크러스트 추가, 레귤러 사이즈로. 피자 종류에 따라 가격은 여러 등급이 있는데, 비싼건 메이저 피자급이다. (여긴 할인도 안되니 너무 고가의 피자는 가격 경쟁력이 없어보임) 대략 30분 정도만에 도착한 피자. 레귤러 사이즈 치고는 그래도 생각보다 아주 작지는 않다. (지름 26~27cm)파파존스 라지 사이즈보다 약간 작은 정도? 다른 메이커보다 같이 딸려오는 것들은 부실한 편이다. 피클 몇 조각에 핫소스 한 개. 갈릭 소스 .. 2012. 3. 30.
아름다운 가게 "공정무역 초콜렛" 외양이 낯선 초콜렛을 선물받았다. '초코렛.'이라고만 써있는 매우 심플한 패키지. 아름다운 가게에서 만든 '공정무역' 초콜렛이다. 세계적으로 어린이 노동력을 착취해서 만드는 세가지 제품이 다이아몬드, 커피, 초콜렛이라고 했었던가... 뒷면에는 저개발국 생산자들에게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생산한 초콜렛이라는 설명과 보통의 과자류에 있는 성분표시 제품설명 같은것이 주루룩 있다. 으음.....근데 코코아매스 55% 코코아분말 13% 코코아버터 7% 백설탕이라고 되어있는데 나머지 25%가 죄다 백설탕은 아닐거고 정직한 초콜렛이라며 나머지 성분은 왜 생략했나. 좀 특이한 흰색 포장 안에 든 내용물. 흔히 볼수있는 초콜렛과는 좀 다른 색다른 형태. 좀 얇은 편이고. 다크 초콜렛에 가까운 쌉쌀한 맛은 꽤 괜찮았다. 2012. 2. 14.
기침감기에 좋은 대추생강차 요즘 감기 기운이 돈다 싶으면 바로 끓여먹는 대추 생강차. 감기가 올듯말듯할때 뜨겁게 해서 한 잔 마시고 따뜻하게 자고나면 왠만한 감기증세는 다 날아간다. 특히 기침감기에 걸렸을때 마시면 더 효과가 좋은것 같고. 대추와 생강을 잘게 잘라 넣고, 끓기 시작하면 10~15분쯤 더 끓이다가 끄면 된다. 기침감기로 목이 간질간질할때 이걸 뜨겁게 데워서 한 잔 마시면 몸이 따땃해지는게 기분이 좋아진다. 예전엔 생강맛을 싫어했는데 요즘은 괜찮은걸 보면 입맛도 나이에 따라서 변하나보다. 요즘은 감기다 싶으면 무조건 대추생강차와 북어국을 달고 산다. 감기증세에 따라오는 두통과 구토 증세는 북어국을 먹으면 좀 완화시킬 수 있다. 그래서 우리집 냉장고에는 대추, 생강, 북어포가 상시대기중인데, 나름의 민간요법 비상약이라 .. 2012. 2. 3.
데니쉬 윈터드림 역시 겨울은 살찌는 계절. 원래 단걸 잘 안먹는데 찬바람이 부니 갑자기 단것이 땡겨서 간만에 데니쉬 쿠키를 샀다. 로얄 단스크 윈터드림 시리즈. 겨울이라 색다른 패키지로 내놓은것 같은데 캔이 예쁜 것도 약간은 구매요인이 됐다. 이것 말고도 다양한 패키지가 있다. 패키지가 아무리 예뻐도 내용이 부실하면 말짱 황인데 데니쉬 쿠키는 캔에 가득 들어찬 쿠키의 비주얼이 언제봐도 마음에 든다. 그러면서 나름 충격방지 포장도 쏠쏠하고. 물론 맛도 꽤 괜찮은 편이고. 우유를 약간 넣은 쌉쌀한 커피와 데니쉬 쿠키는 최고의 조합인듯. 그러고보니 요즘 블로그에 죄다 먹는 타령만 해 놨네. 2011. 11. 18.
마켓오 브라우니 요즘 마켓오 브라우니가 유명하다는 소리를 듣고 마트에 갔다가 쬐끔 싸게 팔길래 한개 구입해봤다. 일본인 관광객들이 여기 오면 이걸 휩쓸어 간다길래 얼마나 맛이 대단하길래 그러나 궁금증이 돋아서. 패키지는 뭔가 고풍스러운 것이 내용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효과가 있어보인다. (왠지 상자를 열면 집에서 제대로 만든 브라우니가 튀어나올것 같지 않은가?) 낱개 포장. 포장은 이쁘지만 상자를 여는 순간 1차로 실망하게 된다. '공기를 구입하시면 서비스로 과자를 드립니다~' 라는 말을 떠올리게 만드는 내용물의 부피. 내용물 짜잔~~ 클로즈업때문에 거대해 보이지만 저게 절대로 거대한 접시가 아니다. 지름 12cm정도의 자그마한 앞접시에 놓았을 뿐인데 접시를 대평원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호빗 브라우니. 오예스 스몰 버.. 2011. 11. 12.
홍짜장 탕수육 요즘 탕수육이 먹고 싶었는데 얼마전에 들렀던 홍짜장에서 모든 메뉴 포장가능이라길래 가격도 만원 정도면 괜찮은것 같아서 저녁에 집에 오는 길에 한번 질러 보았다. 분량은 2인분으로는 좀 부족하고 1인분이라면 좀 많은 정도? 집에 오자마자 바로 먹었으면 소스도 따끈따끈하고 튀김도 바삭해서 더 맛있었을텐데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아서 좀 지체했더니 소스는 식었고 튀김은 뜨거울때 생긴 증기때문에 약간 눅눅해졌다. ㅠㅠ 이렇게 생긴 포장은 따는게 까다로운데 플라스틱 따개를 줘서 뜯기가 훨씬 수월했다. 난 단무지를 잘 안먹는 편이라 뭐 그리 부족하다는 생각은 안 들었고....양파는 집에서 썰어먹으면 되고. 제일 중요한 탕수육 맛은 그냥 그랬다. 탕수육은 사실 소스맛인데 홍탕수육이라는 이름이 붙어있어서 매운거 아닐까 싶.. 2011.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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