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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퀄2

오비완 케노비 6회 리뷰 5회까지 꾸준히 망가지는 모습을 보였지만 그래도 전문가들인데 마지막회에서 다 수습하겠지.. 라고 생각했다가 제대로 뒤통수 맞았던 피날레. 유리공을 가지고 저글링을 하는데 처음엔 그럭저럭 하는것 같더니, 2회부터 슬슬 한두개씩 떨어지기 시작하고, 회를 거듭할수록 깨지는 수가 늘어나다가 막판에 수습이 안되니까 에라 모르겠다 그냥 다 내던져서 와장창창......이게 바로 피날레까지 다 본 감상이다. 그러게 능력도 안되면서 왜 되도 않게 거창한 유리공은 있는대로 다 꺼내서 돌리냐. 심지어 그 유리공을 자기들이 만든 것도 아니고 죄다 남들이 만든걸 훔쳐왔음. 공개 되자마자 봤는데 배신감이 너무 커서 모든 의욕을 상실했다가, 그래도 기왕 시작한거 마무리는 해야겠어서 억지로 써 보는 6회 리뷰. 하이퍼 드라이브도 맛.. 2022. 7. 1.
오비완 케노비 5회 리뷰 4회 보고 너무 실망해서 리뷰 쓸 의욕을 상실했다가 1주일만에 간신히 쓰는 5회 리뷰. 4회에 안겨준 실망을 만회하려는 듯이 프리퀄 2편 시점 코러산트 배경으로 화려하게 시작되는 5회.... 드디어 제대로 등장한 헤이든 크리스텐센. 현재 40대와 50대인 배우들이 20년 전에 연기했던 캐릭터를 다시 재현해야 하는 관계로, 그 시절과 최대한 비슷해 보이게 디에이징 효과를 사용했다는데, 효과 제대로 쓴거 맞나. 등장 첫 장면이 제일 중요한데 10대 시절 아나킨 얼굴이 현재 40대인 배우 얼굴 그대로면 어쩌냐. 헤이든 크리스텐센이 나이를 곱게 먹은 편이지만, 프리퀄 2편의 아나킨은 얼굴만 봐도 질풍노도의 10대 청소년 그 자체라 디에이징을 해도 배우의 연륜때문에 괴리감이 있게 마련인데, 이건 도대체가 CG를 .. 2022.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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