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도 제대로 안챙겨보고 시큰둥한게 관심이 안가서 야구에 정이 떨어진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진짜가 시작되니........

으아아아악!!!! 그런게 어딨어, 역시 난 야빠였다. ㅋㅋㅋㅋㅋㅋㅋ

잠잠하다가 한 순간에 폭발하는 승부의 세계, 그 마약같은 중독성은 절대 빠져나올수가 없지. 



역시 현질이 최고....박석민의 가세로 NC는 완전 미친 스쿼드 완성. 



벌크업하더니 개막전부터 투런 홈런 날린 테임즈. 



타격 컨트롤, 선구안, 수비력 뭐 하나 빠지는게 없었던 박석민. 



2016 프로야구 1호 홈런(투런)을 기록한 이호준의 수령 박수. 



이건 무슨 꿈의 라인업이라고 해야할지....(혹시 내년에 테임즈 떠나면 그 충격을 어찌 견디냐..ㅠㅠ)



역시 야구는 현질이 진리인것 같다.....



4대4로 팽팽하던 경기에서 손시헌의 결승타로 1점차 개막전 홈경기 승리. 



역시 테임즈 걱정은 하는게 아니라는걸 재확인해주신 달감. (테임즈 시범경기 타율이 1할대던가...)



작년에 48타석 무안타를 기록했던 손션은 올해 개막전부터 안타 개시. 



각팀 에이스 총출동 2016 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매치업. (으하하하~~~양현종한테 약했는데 개막전부터 승리.)



2016 프로야구에서 달라지는 것들. 



올해 개장한 대구 라이온즈 파크의 헬리캠 전경. (키야~~~무슨 메쟈 구장같다.)

라팍 개막전 승리 투수는 니퍼트, 1호 홈런은 양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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