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경기 6홈런 몰아치기 

1회부터 나성범 투런. 



1회 노진혁 투런. 



5회 나성범 투런. 한 경기에 홈런 두 개. 



5회 강진성 투런. 

23일 만에 나온 시즌 12호. 



6회 박민우 솔로포. 시즌 4호. 

역시 똑딱이라 그런지 홈런 궤적이 좀....ㅎㅎ 



계속 안타치고 밥상 차려주다가 7회에 두자리수 득점 만드는 솔로 홈런 때리는 양의지. 



* 김원임 등판 

6회에 올라오더니 안타 두개맞고 만루채운 다음에 막는 임창민. 

예전 변태 마무리 시절 생각난다. 



7회 올라와서 1실점하고 한 이닝을 막은 김진성. 



마무리는 할매 원종현. 

오랜만에 김원임이 다 올라오니 예전 단디4 생각나고 좋네. 



* 문경찬의 버라이어티한 1이닝 

8회 점검차 올라왔는데 볼질하다 첫 타자를 7구만에 아웃시킨 문경찬. 



의지한테 잔소리 듣고 싱글벙글. 



연속 안타맞고 주자 1,2루 만들더니 삼진으로 간신히 투아웃 잡고 찰지게 식빵 구움. 



30구 가까이 던졌지만 어쨌든 무실점으로 막고 내려옴. 

내려올때 저 표정이 그냥 시그니처였구만. 



충격의 엘지전을 제외하면 어쨌든 지금까진 무실점이기도 하고, 애가 항상 해피하니까 

이제 슬슬 정들려고 한다. 



문경찬하고 투구 내용 복기중인 양의지. 

이 팀 투수코치는 도대체 뭐 하는 인간이길래 투수 인터뷰에서 투코 도움을 받았다는 얘기가 

단 한 마디도 안 나오냐. 



훈훈한 배터리. 



실험질하다 연패 당하더니 모처럼 쓸만한 라인업.  

올해도 돌바지의 라인업 흔들기와 여유로운 실험질은 여전하다. 

바짝 승수 쌓아야되는 시기에 여유부리다가 6게임차를 0.5까지 줄여놓다니 이게 2군인줄 아나. 



마지막에 박준영까지 안타치면서 선발 전원 안타 경기 완성. 



9회에 등장한 2군 수비 라인업. 



날씨가 빨리 선선해져야겠다. 

이제는 선수들도 더그아웃에서 마스크를 써야되는데 진짜 힘들듯. 




망할놈의 프런트가 학폭범 1차 지명 해놓고도 반성의 기미가 없길래 야구 볼 맛 떨어져서 

보는둥 마는둥 대충 봤더니 제일 기억나는게 문경찬 뿐이네. 

폭력 범죄자는 실력 상관없이 야구판에 들이질 말아야지, 사과를 '돕는다'는 개소리는 또 뭐야. 

그냥 지명 철회를 하면 될걸 무슨 똥배짱으로 버티고 있는지 정말 이해가 안된다. 

#NC_DI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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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키나 2020.08.27 19: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라이트는 여전히 감정조절 못하고 이재학은 2군에서도 아주 개털리는데 불펜들이랑 젊은 투수들이 선전하고 타자들도 예전 감 찾아가는거 같아서 조금씩은 볼 맛이 나네요! 좀 우물쭈물한 감이 있지만 김유성 지명철회도 간만에 잘한거 같고,, 창모는 언제쯤 올까요ㅠㅠ

  2. 과천공룡 2020.08.27 2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양의지 잔소리는 언제 봐도 흐믓합니다ㅠㅠ
    학폭범 아웃돼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해도 안된다는 팀세탁 시도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