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의 마지막 홈경기는 12회 연장 무승부로 종료.


kt가 52승이라 신생팀 역대 최다승 헌납하나 했더니 이호준의 동점 홈런이 터짐.




박비글의 시간차 공격.




다시 뒤지고있다가 9회 테임즈의 2루타. 이걸로 시즌 타율은 0.381로 마감.




나성범의 2루타로 동점.




강구성의 통산 첫번째 안타. 




12회말 결국 무승부로 경기를 끝낸 김종호의 무념무상 주루.

이거 어디서 많이 본것같은 장면이다 했더니만....




08년 SK전에서 땅볼쳐놓고는 아웃인줄 알고 멘붕해서 그대로 우익수쪽으로 달리던 기멘수.

실은 수비 에러로 내야 안타가 되서 2루로 가야되는 상황이었는데...;;;




김현수의 정줄놓은 주루와 항상 세트로 붙어다니는 빡친 이종욱.




어쨌든 무승무로 경기 종료후 kt 외국인 선수들과 친목친목한 엔씨 외국인 3인방. 




원래 국내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들끼리는 연락망이 있어서 정보도 주고받고 하지만




수원 kt전이 우취됐을때 같이 맥주 한잔씩 하면서 수다떨던 사이라 더 친목친목한것 같기도 하고.




엔씨가 kt에게 역대 신생팀 최다승수인 53승을 조공하나 했지만, 9회말 테임즈-나성범의 연속 2루타로 동점이 되고

연장 12회 무승부로 끝나는 바람에 kt는 결국 마의 52승을 넘지 못하고 1군 첫 시즌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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