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시즌 1호 홈런치고 처절한 응징을 당한 박민우의 심경 고백. 




올스타전에 모창민이 밝힌 '박민우 홈런을 기대하는 NC 선수들의 각오'. 



그리고 그동안 안치려고 발버둥쳤던 홈런을 본의아니게 쳐버린 박민우. ㅋㅋㅋ 



좀비 다이노스, 워킹데드 다이노스.  



뭐, 임마? 니가 그동안 했던 업적이 있는데....ㅋ



역시 손시헌한테 배신감느낀 박민우. 



그렇게 쳐맞고도 반성을 한게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성범까지 있었으면 그날 박민우 DL 갔을듯. 



항상 박민우 바로 다음 타순이라 때릴 기회가 없었던 자의 각오. 



때려도 관절쪽은 말고 가급적이면 살이 많은 쪽으로 부탁한다는 권희동. 



저 주먹으로 맞으면 시즌 아웃도 가능하지 싶은데.....ㅋㅋㅋ 



엔씨를 대표하는 모지리 형제. 



얘네 진짜 사이 좋습니다, 좋구요....모질하기도 둘이 막상막하다. 



아니 박석민하고 동갑인 30대 모창민이 그 명단엔 왜 끼어있는건데.......ㅋㅋㅋ



끝까지 해보겠다는거냐.......ㅋ 

(권희동, 나성범, 모창민, 이상호, 김성욱) VS 박민우 


이제 소문이 퍼지다보니 중계에서도 누가 홈런치면 박민우가 패는걸 중점적으로 잡아주던데, 박민우는 아예  

그 방향으로 컨셉잡은것 같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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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씨화이팅 2017.08.05 1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박민우 홈런치고 울상이더니
    복수할생각이었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