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홈런 터질때마다 엔씨 덕아웃에서 펼쳐지는 시트콤. 


7월 27일 박민우의 홈런때 그동안 당한걸 갚아준다며 끝까지 때리던 권희동이 홈런을 쳤다. (15호) 



다시보는 박민우의 각오. 



1일엔 물병으로 때리더니 이번엔 아예 배트로.....



보다못한 스크럭스가 덕아웃 양아치 연행해감. 



세상 무서운거 모르고 까부는 초딩을 제압하는 외국인 아재. 



하이파이브하길래 이제 끝났나 했더니 뒤통수....



결국 발길질로 응징당함. 



"슼형, 나 왜 말렸어?" 

"시끄러, 임마."



모아서 보면 이렇게 된다....



이번엔 진지하고 짤막한 경기 리뷰. 

작년 플옵 1차전을 연상시키는 대타 호부지의 동점 적시타. 



입원중인 달감독을 대신해서 팀을 이끄는 김평호 수석코치의 대타 조기투입 작두타기 대성공. 



원래의 엔씨 타선이라면 여기서 무득점이었을텐데, 이 안타가 타선의 혈을 뚫고 여기서 빅이닝. 



그래서 16안타 몰아친건 좋았는데, 다음날 또 단체로 타격이 죽음. 



그리고 다시 시트콤으로 돌아가서....

권희동의 홈런 다음날, 박민우가 추격하는 투런 뜬금포를 때림. 



다시보는 권희동의 각오. 



홈런 예상도 적중. 



본인이 저지른게 있으니 이번엔 아예 각오하고 좀비 소굴로 들어가는 박민우. 



더 때리고 싶은데 스크럭스한테 밀린 권희동. ㅋㅋㅋ 



아예 물병가지고 와서 때리는 나성범. 

(아니 근데 장현식, 구창모 이놈들은 맞은적도 없으면서 지들이 더 열심히 때려..ㅋㅋㅋ)



이럴땐 손시헌도 안 말려주는데, 역시 믿을건 호부지뿐. ㅋ 



다시보는 나성범의 각오. 



타순이 떨어져있던 4일은 아주 대놓고 응징. 

저 팔뚝으로 헤드락당하면 멀쩡하려나....



윤구는 홈런치고 맞은적도 없는데 왜 거기서 같이 때리고 있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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