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개막이다~~~~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오늘부터 장장 6개월간 고통의 시간이 시작된다. 



비시즌에도 맘편할 날이 없었던 엔씨팬들의 유일한 위안거리는 역시....

린의지 우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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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과천공룡 2019.03.23 2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행복한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