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캠에서 엔씨 투수들 공 받아주는 양의지. 


장현식-양의지 배터리. 

영입 오피셜 뜬 다음부터 제일 고대하던 장면. 

(ㄲㅑ~~~~이게 꿈이냐 생시냐) 



버틀러-양의지 배터리. 

버틀러 피셜 : 공이 좀 휘어나가도 양의지가 프레이밍을 잘 해준다. 

버틀러는 2018 엔씨를 안 겪어본걸 감사해야 될것이야....

작년엔 팀에 포수가 아예 없는 수준이었다. 



2019 엔씨 다이노스 스프링 캠프 첫번째 훈련 영상. 



보기만 해도 배부른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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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과천공룡 2019.02.06 1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넘 좋아서 소름...♡

    • Favicon of https://icecraft.tistory.com BlogIcon 고양이집사 DreamTime™ 2019.02.06 14: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올해부터는 포수 자리에 구멍나서 경기가 뽀개지는 꼴을 안봐도 된다고 생각하니 아주 날아갈것 같네요.
      포수가 안정적일때 우리 투수들이 어떻게 바뀔지도 기대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