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친스키 시즌 17승 

삼진잡고 내려가다 로진때문에 스타일 구기는 루친스키. ㅋ 



리그 에이스-리그 최고 포수 배터리.  



7회까지 무실점인데 점수가 안 나서, 오랜만에 크라이 되나 했더니 귀신같이 7회말에 득점하면서 

시즌 17승 챙기고 다승 1위도 지켰다. 


 

엔씨에서는 최고참급인데, 오랜만에 만난 친정팀 선배 앞에서는 어린애같은 이명기. 

달려오는 애기 받아주는 폼으로 푸근하게 안아주는 김강민. ㅋㅋ 



둘 다 전 소속팀이긴 하지만 확실히 SK를 만날때와 기아를 만날때는 느낌이 좀 다르다. 



원래 우승하려면 하위권 팀 상대로 승수를 많이 쌓는게 기본이지.



* 김영규 시즌 2승 

6이닝 76구 2실점 9K. 

 


그랜드슬램으로 한방에 경기를 결정지은 나성범의 시즌 30호.  

30홈런은 14시즌 이후 두번째다. 



강진성 플레이어데이 댄스 배틀. 

뭔가 어이없음이 느껴지는 종박의 뒷모습. ㅋ 



귀신처럼 슥 나타나서 강진성 춤 흉내내는 노진혁이 킬포. ㅋㅋㅋ 



올스타 기간 성적으로 뽑는 미스터 올스타와 홈런왕에 선정된 양의지. 



팀 연속 경기 득점 기록. 


요즘 바쁘다보니 2경기 움짤을 한 포스트에 몰아버리는 만행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