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엘지전에서 노히트노런을 기록한 찰리 쉬렉. 

역대 KBO 11번째, 외국인 투수로서는 최초, 2000년 한화 송진우 투수 이후 14년만의 기록.

(무려 5151일만의 노히트노런)

그러고보니 엔씨의 1군 첫 승리, 첫번째 스윕, 노히트노런 상대팀이 전부 엘지였다. 

올해같이 정신나간 타신투병 시즌에 이런 대기록 경기를 라이브로 보게될 줄이야...


테임즈는 이 경기에서 솔로포를 날리면서 홈런 19개로 외국인 타자 최다 홈런을 기록했고, 

홈런친 16경기에서 무패 기록을 이어나가게 됐다. (일명 16승 타자...)



경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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