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 2승으로 5월 20승에 이어서 8월을 19승 5패로 마감한 엔씨.





1,2회 안타가 나오긴 했으나 점수와는 연결이 안됨. 




1회 황재균의 잘맞은 타구를 잡아내는 나성범의 호수비.




호수비하고 모지리 모드 폭발한 나미미.




3회 한점 뒤진 상황에 최재원의 동점 적시타. 




1루에서 홈까지 들어온 똥차 김태군의 탈진 주루. 




4회 테임즈의 2루타. 




그리고 32호 도루. 




40도루까지 -8인데 시즌 후반이라 과연 40-40이 가능할지 모르겠다. 

요즘 홈런 페이스도 주춤한 편이고. 




이호준의 적시타로 역전. 




지석훈의 애매한 안타로 한점 더 추가. 




역전당한 5회 2사에 안타치고 나가는 나성범.




테임즈 볼넷 후 이호준의 적시타로 동점.




그리고 7회 박민우가 애매한 안타로 출루. 




바뀐 투수 나오자마자 초구에 홈런치는 나성범. 




홈런 직전 마봉춘의 설레발. '나성범 롯데전 제외 전구단 상대 홈런'




홈런 직후 자막. '나성범 전구단 상대 홈런 달성'




이 경기의 MVP는, 4회 2사에 임정호 다음으로 나와서 9회까지 5.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이민호였다. 

선발 손민한이 4회에 와르르 실점하고 일찍 내려갔지만 엘지전, 한화전에 투구수가 많았기 때문에 

필승조를 쓰기 힘든 상황에, 이민호가 긴 이닝을 버티면서 인생투를 해준 바람에 이길수 있었던 경기.

 

1K.




2K. 




3K.




4K.




5K.




올해 들어 엄청나게 넓어진 박민우의 수비 범위. 




6K. 




7K.




탈삼진 7개를 넘기면서 자신의 종전 기록을 깨버림. 




9회 첫 타자 삼진. 8K.

하지만 여기서부터 혼자 위기를 자초하는데 나올만한 투수도 없고 경기 뒤집어지는줄.




결국 2사 주자 1,3루에서 황재균 삼진으로 잡고 경기를 종료시킴. 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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