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이후 15년만에 나온 테임즈의 KBO 8번째 30-30클럽 가입. 

경기를 이겼어야 기록이 더 빛났을것인데, 아쉽게도 카페베네 경기가 되어버렸다. 


첫타석에서 2점 홈런 때리면서 본격적으로 부활한 테임즈. 




파울공 잡으려다 실패하고 관중들하고 친목친목.




두번째 타석에도 안타. 




드디어 30-30 클럽 달성. (15년만의 기록. 역대 8번째.)




기록 달성했다고 기념구 챙겨주는 권용관. 




대기록 달성의 순간. 




크보 최초의 40-40까지 달성하면 정말 끝내주겠지만 그건 좀 무리일것 같고. 




세번째 타석에서도 안타. 




그렇다고 한다. 




그리고 31번째 도루 추가. 




대기록 달성에 4안타 경기를 했는데 팀은 졌다는게 정말 아쉽다.




그리고 대타 조영훈 타석에서 웃기는 상황. 

배트에 안 맞고 공이 튕겨서 포일이 됐는데 한화 포수로 나온 폭스가 파울인줄 알고 공을 안 따라감. 




헛스윙 한번에 1루 주자는 3루까지 진루. 




그리고 조영훈의 고급 야구. 타격감이 상승세를 타면 법력도 추가되는건가. 




순식간에 품절되버린 테임즈 30-30 기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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