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한테 한점차로 진 1차전의 수모를 한방에 지워준 권희동의 만루홈런. 

1회부터 아주 시원했다.  



박민우가 또......



만루홈런 친 타자의 위엄. (-_-)b



선발 출장한 이상호의 4안타를 보면서 심란한 덕아웃 쩌리 박민우. 

70구밖에 안 던지고도 6회에 급 흔들려서 결국 만루에 필승조 출동하게 만든 최금강. 

3차전 선발이라 마음이 무거운 구창모. 



6월 되자마자 기적같이 부활한 박석민은 1차전에 이어서 2차전에도 홈런을 날렸다. 



진짜 못할때도 사람이 아니고 잘할때도 사람이 아님......어떻게 이럴수가. ㅋㅋㅋ 

4,5월에도 간간히 살아날 조짐을 보이다가 다음 경기에 바로 삽질해서 보는 사람 좌절시키더니 

6월은 확실히 다르긴 다르네. 이쯤되면 여름성은 진짜 과학이다. 



3점차로 추격당한 6회 3점짜리 쐐기포 날리는 스크럭스. 

스크럭스도 1차전에 이어 이틀 연속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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