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박비글이 내일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애매할땐 3번이 아니라 1번이라는데, 1번 찍고 수능망한 수험생들이 박민우 멱살잡으러 몰려갈지도....ㅋ 

박비글의 무책임한 망언에, 같이 멱살잡힐 위험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는 엔런트의 자막이 키포인트. 



지진때문에 대입 수험이 일주일 미뤄진건 전대미문의 사건인데, 부디 내일은 아무일없이 무사히 시험이 끝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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