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개떡같은 3연전 


박석민의 플라이-이천웅의 수비 에러로 1루에서 홈까지 전력질주한 양의지. 

이걸로 2점짼데 첫번째 1점도 양의지의 타점이었다. 



안그래도 몸이 안좋았는데 무리한 주루를 해서 탈이 났나....



탈진 주루하고 현타 오는 표정. 

(못한다 못한다 말만 들었지 이 정도로 못할줄은 꿈에도 몰랐다) 



하지만 양의지의 개고생 주루와 버틀러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경기는 연장에서 패배. 

18일은 루친스키가 7이닝 10K의 호투를 했지만 또 패배. 

엘지한테 스윕패. 

ㅅㅂ 

패배의 원인 : 멸망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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