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친스키 데뷔후 최다 탈삼진 




7이닝 1실점 10K로 호투하고도 점수못내는 타선과 폭탄 수비때문에 승수를 못 올린 루친스키.  

원래는 100구를 약간 넘는 선에서 7이닝을 마무리할수 있었는테 현재 팀내 최고의 폭탄 누구때문에 

115구까지 투구수가 늘어났다. 



* 멘탈 코치 박민우 

전날 삽질하고 덕아웃에서 질질짜던 베탄코트를 팀원들이 격려중. 



베탄 전담 멘탈코치 박비글. 



실은 멘탈 관리를 해준다는 빌미로 신나게 북치기할수있는 상대를 찾은건지도.....? 



아무래도 그쪽이 신빙성이 있어보이는데 이거....



경기에 별 영향도 없는 안타 한개 쳤다고 덕아웃에서 다들 박수쳐주고 격려해드려야 하는 개복치 멘탈 

외국인 선수라니....

야구가 잘 안된다고 초상집같은 표정에 덕아웃에서 질질 짜는게 프로 맞냐. 



베탄이 안타쳤다고 열나게 박수쳐주는 박민우. 

그 전날 버틀러는 복귀 이후 첫 안타쳤다고 기념구 받아야되는거 아니냐고 설레발.  



덕아웃 분위기 메이커 버틀러. 


선발은 잘하는데 타격은 안터지고, 불펜은 불지르고, 에러 폭탄 터지고, 악몽같은 3연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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