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팀 외국인 선수들의 코믹한 장면 


투땅을 쳐버린 러프, 루친스키가 태그하려고 하자 도망감. ㅋ 



도망가다가 심판이 아웃 사인을 주자 그때서야 자진 납세. 



나 잡아 봐라~~



* 병살 수비 

주자 1,3루의 위기에 나온 병살 수비. 



그걸 보고 좋아하는 루친스키. 

하지만 삼성전 백정현 선발 경기에 스코어가 저렇게 되면 뭐다? 루친스키 또 패전. ㅠ 



아무리 1선발이라 매치업이 빡세다고 해도 이 정도의 불운은 좀 너무한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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