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바지의 BS삽질로 개떡같이 진 경기. 


지고있으니 의지도 야구하기 싫구나.............읭???????



의지의 성의없는 스윙을 본 모든 사람이 외야 뜬공을 예상했는데 결과가???? 

심지어 기아 투수도 외플인줄 알고 덕아웃으로 걸어가고 있었음. 



치고나서 자기도 어이없는지 파안대소. 



아니 이게 어떻게 넘어간거야. 



그야말로 야구 하기싫어서 대충 휘두른 스윙인데....



차라리 직구였다면 타이밍 맞아서 반발력때문에 넘어갔다고 하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뭐지, 진짜 대충 쳤는데 넘어간건가. ㅋㅋ



덕아웃에서 이종욱 1루 코치한테 어떻게 홈런친건지 설명중인 의지. 



자막이 있으니 더 웃기네. ㅋㅋ



그냥 툭 건드렸는데 넘어가쓰요~~~ 야구 참 쉽죠잉? 



전준호 코치가 개인사때문에 빠진 4일간 1군 콜업되서 1루 코치를 맡아준 종박. 

작년 시즌 끝나고 은퇴한 종박은 현재 2군 코치라 올해 이적한 의지하고 1군에서 볼 일이 없었는데 

종박이 1군 올라온 김에 부지런히 친목질중인 의지. 

지금 생각해보니 엔씨는 센터 라인을 전부 두산에서 이식했네. 

포수 양의지-유격수 손시헌-중견수 이종욱. 



이기긴 했지만 역시나 무능한 감같새의 삽질로 내용은 정말 엿같았던 1차전. 

요즘 야구 정말 재미없는데 그래도 중계를 켜놓기라도 하는건 의지 때문이다. 



선취점을 올린 이명기의 2루타. 



이런 공을 안타로 만드는걸 보면 이명기도 뱃 컨트롤 능력이 상당한것 같다. 



오버런 할뻔했는데 폴짝 스킬로 안착. 

이적한지 겨우 두달인데 이제 완전히 우리 선수같고, 열심히 하는 자세때문에 겁나 호감가는 이명기. 



후반기에 달리는 소고기의 홈런. 



세상에 이게 벌써 6호라니 도대체 그걸 언제 친거야. 

김성욱도 16년에 엄청 기대했는데 발전은 고사하고 매년 퇴보하는걸 보면 그게 선수 능력의 한계인지 

아니면 이 팀 코칭스탭이 무능한건지 알수가 없다. 

키움같은 팀은 투수고 타자고 엄청 잘 키우던데, 그런걸 보면 엔씨 코칭스탭의 능력 미달인가 싶고. 



1루 코치 이종욱과 이명기. 

둘 다 엔씨가 타팀에서 영입한 발빠른 테이블세터 외야수라는 공통점이 있음. 

이명기도 이적후에 하는거 보면 중간급 FA정도 영입한 느낌이다. 



의지가 볼넷으로 출루해서 하이파이브 해달랬더니 뒤로 피했다가 결국 해주는 종박. ㅋ 



터커가 낫아웃 삼진을 당하자 궁디에 살짝 태그하고 들어가는 의지. 

얘는 하는 행동이 왜 다 귀엽냐....



요즘은 경기에 져도 순위 떨어지면 미신야구 무능력자 돌바지가 짤릴 날이 더 가까와지는것 같아서 오히려 

반가울 지경이고, 이제는 이기든 지든 별 감흥이 없다.   

팀에 대한 애정이 식는 단계로 접어 든것 같다. 

이런 거지같은 프런트 깽판 야구에 낭비하는 시간이 아까울 지경이다.  

팀 성적은 포기 수순이고, 한 가지 보고싶은게 있다면 양의지가 이만수 이후 35년만의 포수 타격왕 타이틀을 

차지하는것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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