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봉패를 면하게 해준 노진혁의 홈런 

노진혁 통산 고척돔 첫 홈런. 



이 홈런으로 올 시즌 무득점 경기가 한번도 없었던 기록을 이어갔다. 



* 이재학이 쌓은 장작을 치운 강동연 

6회말에 이재학이 쌓고 내려간 장작을 치우러 올라온 강동연. 



이재학의 똥볼을 보다가 강동연 공을 보면 아무래도 치기 힘들겠지....결과는 병살로 이닝 종료.  



* 포수의 타격방해로 출루한 퇘지 

타격하다 배트가 포수 글러브에 부딪힌 박석민. 



심판한테 항의하니 바로 1루에 출루시켜줌. 



요상하게 출루한 퇘지를 한번 툭 치고 지나가는 박병호. 



* 마지막 타석 양의지 대타 

양의지 : 웃지마 웃지마. 

다 늦게 대타로 나왔다고 조상우가 웃으니까 계속 웃지말라고 하는 의지. 



하지만 주심의 퇴근존 덕분에 억울하게 삼진먹음. ㅠ 

양의지 : 이괴 모야.....



삐져서 투포수 뒷풀이 화면까지 침범하는 의지의 뒤끝. ㅋ



1루에서 만날때마다 웃긴 장면이 연출되는 박석민과 박병호. 



지난 일요일 우천취소 경기때 날아간 1,000경기 출장기록을 고척돔에서 달성한 모창민. 



9회초 깨발랄하게 대타로 나온 의지. 



주심의 퇴근존에 억울하게 삼진먹고 투포수 뒷풀이하는 장면에 침범해서 뒤끝 과시하는 의지. ㅋ


이재학이 말아먹은 경기의 전형적인 패턴으로 패배. 

벌써 몇년째 보는거라 놀랍지도 않고, 정확히 예상했던대로 흘러가서 그냥 웃길뿐. ㅋㅋ 

#NC_Di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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