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경기에 기억할만한 장면 움짤 박제. 



지난번보다 난조를 보였지만 5이닝 2실점으로 일단 선발로서의 의무는 하고 내려간 최성영. 

4회 실점 위기를 삼진으로 막음. 



선취점의 발단이 된 3루타를 때린 알테어. 



널널한 2루타인줄 알았더니 중계 플레이중에 3루까지 내달림. 

알테어의 주루는 언제봐도 놀라운게 설렁설렁 뛰는것 같은데 생각보다 더 멀리 간다는 것이다. 



박석민의 볼넷 이후 노진혁의 이틀 연속 홈런. 시즌 9호. 



이 홈런이 놀라운게 올해 노진혁의 좌투수 상대 타율은 0.071이었다. 

그런데 올해 리그 최고의 투수중에 하나인 요키시 상대로 선취점 뽑는 홈런을 쳤음. 



양의지 : 답답해서 내가 이닝 끝낸다 

최성영 투구내용이 깝깝하니 2루 주자 견제로 직접 이닝 종료해버리는 의지. 



의지가 고생이 많다. 



#NC_Di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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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꼬미야 2020.07.20 1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짤이 ㅠㅠ 왠지 의지님께 사과해야할거같은😭 깊은 빡침이 느껴지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