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딱 하루 앞두고 나온 엔씨 다이노스 2017 시즌 결산 다큐 '공감'. 



1. 백업들과 신인들의 성장  

이상호, 모창민, 윤병호, 권희동, 장현식, 구창모 



2. 김태군의 공백을 메울 백업 포수들 

신진호, 박광열 



3. 고생 많았던 불펜 투수들 

김진성, 임창민, 원종현, 이민호 



4. 엔씨의 가을야구 이야기

- 언더독의 입장이 되니 마음이 편했던 선수들 

- 14년에는 긴장해서 아무것도 안 보이던 선수들이 4년째 포시 경험이 쌓이니 이제 시야가 트임 



5. 인생은 이호준처럼, 은퇴도 이호준처럼  



* 2017 공감의 최대 미스테리 

나성범은 비시즌동안 스피치 훈련이라도 받았나 아니면 편집의 마법인가.  

그것도 아니면 인터뷰중에 프롬프터 돌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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