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엔씨 다이노스 타운홀 미팅에서 모창민, 박민우, 장현식, 구창모. 

타운홀 미팅 토크 콘서트



모창민의 패션 센스를 디스하는 박민우. 



어떤 삼진콜을 제일 좋아하냐는 질문에 단호박 시전하는 장현식. 

(장현식은 잘 던지고도 수비 에러때문에 크라이가 된 적이 많음 ㅠ ) 



박민우(26) / 구창모(21) 



허허허 이놈들이....;; 



APBC때 박민우가 고등학교 후배라고 챙긴 선수는 바로... 

바람의 손자 이정후. 



만 24세 이하 출전이라 나름 고참이라고 국대에서도 비글 본성 마음껏 발휘한 박민우. 



2017 APBC에 출전한 엔씨 선수들. 장현식, 박민우, 구창모, 김성욱, 이민호. 

많이 뽑혀서 좋다 했는데 막상 경기 시작하니 못할때마다 고통이 백만배. 



이정후만 챙기더니 구창모하고 같이 일본-대만전 보러간 박민우. 



하지만 창모만 데려간게 아니라는게 함정.ㅋ 



APBC 이후 더그아웃 표지를 찍은 차세대 국대 키스톤 박민우, 김하성. 

(둘다 포토샵 먹였을텐데 왜 비글이만 못나보이냐...) 



APBC 대만전 승리직후 촬영한 대표팀 셀카. 그런데 제일 설쳤을듯한 박비글이 안보인다 했더니....



뒤에서 까불다가 사진찍는 순간 미끄러져서 못나옴.;;; 



국대에서도 빛을 발하는 엔씨의 종특 모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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