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이닝 2실점 퀄스플을 찍고도 완투패로 엔씨 비운의 에이스 계보를 이어가고있는 루친스키.  



* 루친스키 7K 

1K. 



2K. 



3K. 



4K. 



5K. 



2차전에 혼자 야구한 선수가 덕아웃 들어오면서 이제 니네들도 일 좀 하라고 화이팅까지 하는데 

이미 사망한 빠따는 끝까지 살아나지 않았다. 



6K. 



7K. 

마지막 이닝 1사 2,3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는데도 결국 타자놈들이 일을 안해서 완투패...ㅠ 



동작이 상당히 간결하고 특이한 투구폼. 



리그 에이스급이 되어가고 있는 루친스키의 기록. 

4월부터 6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 기록중.

처음 두 경기를 빼면 볼넷, 사구가 대폭 줄었고, WHIP과 자책점 감소 추세는 놀라운 수준이다. 

세부 기록이 이러한데 승운이 지지리도 없어서 지금까지 2승 2패. 



* 병원갔다 돌아온 양의지 

1차전 1회 수비하다가 목에 파울타구를 맞고 교체됐던 양의지. 

병원에 가서 진찰받고 8회쯤 덕아웃에 복귀. 



* 야구 관람하는 비둘기 

중견수 자리에 있다가 날아가더니 카메라 옆 자리에 앉아 야구 관람하는 비둘기. 



엔씨의 외국인 에이스들은 호투하고도 크라이로 고통받을 팔자인가....

이틀간 너무 한심한 야구를 해서 글쓸 생각도 안 들었는데, 치타 호투가 너무 아까워서 만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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