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전 

나성범 투런. 



박민우의 홈런 세리머니 무근본 춤.  



전국 사찰 탐방으로 기를 모으고 필승조로 돌아온 강윤구. 



한점차에서 숨통을 트이게 해준 알테어의 뜬금포. (시즌 10호) 

김성욱의 주루사 직후에 나온 홈런이라 소고기가 욕을 오지게 먹었던....



라이트가 팀에 이상한거 전파시켰네. 



알테어도 나름대로의 세리머니가 있었다....



알테어가 들어오기 전부터 저러고 있었던 박민우. 

옆에서 소심하게 무근본 춤 따라하는 이명기가 킬포. 



강백호의 트리플 악셀. 



각도별 느린 화면으로 다시보는 트리플 악셀과 트악의 원조 박석민.



* 다시 생각하기도 싫은 2차전 

구창모 선발 경긴데 수비진은 2군. 

1회부터 수비 난동이 이어져서 결국 구창모도 무너지고, 3회 끝나고 집합. 



양의지가 집합건줄 알았는데 수비코치인듯. 

2차전 심각했다. 

팀 뎁스가 두껍기는 뭐가 두껍냐, 백업들 나오니까 경기가 그냥 무너져 내리더만. 



1차전 뛰고 2차전은 쉬다가 5회부터 나갈 준비로 웅성대는 덕아웃. 

2군 라인업내서 에이스 멘탈 붕괴시킨 이유는 아마 경기 중간부터 주전 투입하고 대타 성공률 높은 

명장소리 듣고싶었던 누군가의 얕은 계산때문이었던것 같다. 



결국 1차전 풀로 뛴 주전들 2차전에도 끌려나와서 끝나지 않는 이닝에 비맞아가며 수비하고, 투수는 

투수대로 쓰고 야수들 체력안배도 실패하고 경기는 비참하게 떡실신. 

그 와중에 그동안 가비지 이닝은 쏠쏠하게 잘 막아줬던 홍성무까지 망가뜨리고. 

바지와 투코의 운영능력 부재와 무능함의 바닥을 보여줬던 X같은 2차전. 

#NC_Di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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