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딱지나게 졌지만, 기억해둘만한 홈런이 세개나 나와서 간략하게 움짤 제조. 



* 알테어, 권희동 3경기 연속 홈런 

알테어의 시원한 역전 투런. (시즌 13호) 



떨어지는 변화구를 걷어올려서 엔팍 중앙을 넘기는 홈런을 때림. 

지난 주말 두산전부터 3경기 연속 홈런. 



메이저리거의 포스가.....

현재 홈런 13개로 리그 3위, 팀내 홈런 2위, 44타점으로 리그 4위.  



권희동의 추격하는 솔로포. (시즌 8호) 



권희동도 지난주 두산전에 이어서 연속 3경기 홈런. 

올해 왜 이리 잘하지, 둘리를 영입해서 그런가. 



홈런치고 들어와서 요즘 삽푸는 김태진한테 타격 지도까지. 



* 박석민 통산 250호 홈런 

드디어 터진 박석민의 통산 250호 투런. 

5월 27일 키움전 이후로 한달넘게 홈런이 없었으니 아홉수가 얼마나 징했는지 알수 있다. 



이게 시즌 6호니까 올해 진짜 부진하긴 엄청 부진하다. 



오랜만에 쩍번 스윙으로 라인드라이브 홈런 때리는거 보니까 이제 슬슬 살아날때가 됐나 싶기도 하고....

보통 삽질하다가도 여름만 되면 잠깐 살아나는데 그 시기가 된건가.  



연장 10회말 김태군이 안타치고 나가니까, 태군이가 쳤으니 이제 이겼다고 좋아하던 이종욱 코치. 

하지만 우리팀에는 투수코치 자리에 역신이 있었으니.....



이제 슬슬 알테어 여권을 숨길때가 된것 같은데.....



2대8 머리는 해가지고 냉장고 앞에서 타격지도중인 궈니동. 



퇘지 노지심 포스 다시 나오는거 보니 이제 부활할 때가 됐나. 



역전 재역전에 엎치락 뒤치락 재미는 있는 경기였지만, 마지막에 이겨야 진짜 재밌는거지. 



개막 직후 2할 언저리에서 놀던 타율이 어느새 3할까지 뛰어오른 알테어. 



0.1이닝 쪼개기 하다가 투수가 부족해지면 손놓고 구경만 하는 정신나간 투수코치때문에 죄다 출첵당한 불펜진. 

1차전은 양팀 합쳐서 투수는 총 19명, 야수는 26명이 동원된 근본없는 막장 매치였다. 

롯데 암흑기 시절 꼴찌 DNA에 절여진 인간들이 팀 윗자리에 앉아있으니 이런 거지같은 무근본 경기가 나오지. 

솔직히 불펜투수들 탓은 하고싶지 않다. 

듣도보도못한 개떡같은 투수 운용으로 투수들 갈아먹으면서 관리해주는 척은 오지게 하는 돌바지와 돌투코가 

미친놈들이지 선수들이 무슨 죄냐. 



선수들 성적은 현란한데 윗대가리가 병신이라 이거 어디 우승하겠나. 

#NC_Di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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