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중인데 선발진에서 해커, 이태양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폭망의 늪에 빠지는듯 했던 

엔씨는 해커 대신 땜빵 선발로 내세운 정수민의 호투로 드디어 연패 탈출.  

서건창을 삼진으로 잡고 이닝 종료하는 정수민. 

1군 첫번째 선발 경기에서 5.1이닝동안 투구수 76개, 4삼진, 1실점이면 준수한 기록이다. 

희한하게 마운드에 서있는 폼이나 분위기가 손민한을 연상시킨다. 



병살 송구 잘 잡아준 테임즈에게 따봉 날리는 박민우. 



동점으로 팽팽하던 상황에서 이호준의 투런 홈런. 

13년이나 16년이나 중요할때 해주는건 역시 호부지뿐이다. 



그리고 테임즈의 벼락같은 쐐기 투런. (고척돔 겁나게 크네....)



테임즈는 장난이지만 근육맨의 바디체킹 덕분에 튕겨나갈뻔한 박준영. 



모처럼 연패 끊을것 같으니 단체로 비글비글. 



.............???????????????? 

뭐지, 잘 던졌으니까 마산가면 맛있는거 사준다는 얘긴가. 



5점차라 세이브 상황이 아니었으나 임정호의 설계로 2사 만루에 올라와 세이브 먹은 임변태. 

한점차 터프 상황에서는 귀신같이 틀어막고 세이브를 올리는데, 꼭 점수차 여유 좀 있으면 

이상한 짓을 해서 변태라 불리는 임창민. 

역시나 이번에도 폭투로 한점 퍼주더니 삼진으로 경기를 종료했다. 



경기를 끝낸 참치의 빠던. (무슨 삼진이 이런가....)



4연패 하는 동안 스트레스 오지게 받았는데 한 경기 이기니 또 좋네. 

올해 5월은 대체 왜이러냐......



그리고 현역 군필.



컵스 시절.



작년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NC에 지명된뒤 좋아하는 모습.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