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성영 9K 선발승 

부상때문에 빠진 버틀러의 땜빵 선발로 나온 최성영의 삼진쇼. 

1K. 



2K. 



3K. 



4K. 



5K. 



6K. 



7K. 



8K. 



9K. 

5이닝 9삼진 2실점으로 올해 첫 선발 등판에서 승리 투수가 됨. 



* 이상호 인생 경기 

손시헌이 던진 공을 잘 받아서 주자 태그로 이닝 종료 시킴. 



5회말 첫번째 호수비. 



5회말 호수비 뒤에 홈 선택으로 실점을 막음. 



이상호의 호수비와 양의지의 여유로운 태그의 조화. 



유사 포수들이면 저 정확한 송구와 널널한 타이밍에도 공 흘려서 실점했을듯. 



역시 든든한 양의지와 이날따라 호수비가 쏟아진 이상호. 



9회말에는 호수비로 병살잡고 경기를 끝내버림. 



야수쪽에서는 이상호가 다 살려낸 경기. 

1회 3점내고 잘 안풀리는 경기였는데 호수비로 틀어막으면서 간신히 이겼다. 



2차전 투/타 MVP 최성영과 이상호. 



도저히 적응안되는 기록. 

4/11 현재 리그 안타 1위인 이상호. 



* 1회 연속안타 폭풍 3득점 

1번 이상호 안타. (5타수 3안타) 



강한 2번 지석훈의 주특기인 번슬 안타. (5타수 3안타) 



3번 나성범 1타점 2루타. 



4번 양의지 2타점 적시타. 

그리고 5번에서 퇘지가 병살로 얼음물붓고 경기 후반까지 양현종한테 틀어막힘. ㅋㅋㅋ 



그리고 9회초 노진혁의 1루 땅볼이 베이스에 맞고 법력 안타가 되면서 드디어 추가 득점. 



손시헌의 19시즌 1호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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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과천공룡 2019.04.12 2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넘나 좋아요ㅎㅎㅎㅎㅎ
    양현종 상대로 성영이 승리라니 꿈만 같아요.